이제 만나러 갑니다 770회 공작관 조성가 씨의 ‘냄비 공장 실장’ 위장 취업
10월 18일에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770회에서는 남북 경제 협력의 상징이었던 개성공단에 정체를 숨기고 잠입한 대한민국 공작관 조성가 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남과 북의 근로자들이 함께 일하던 그곳에 들어간 그는 28년간 공작관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개성공단 냄비 공장 실장의 이중생활 그는 개성공단에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머물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정보 수집 활동을 벌였다. 오는 방송에서 조성가 씨는 ... 더 읽기



















